마을이야기
제목수해 복구 현장 - 무너진 제방 쌓기(성현 천내)
용문면은 지난 14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성현 천내에 무너진 제방을 쌓기 위해
7월 23일 김승동면장을 비롯한 면직원이 구슬땀을 흘리며 대민지원에 나섰습니다.







수해복구작업을 하는 용문면 직원들은
뉴스를 통해 많은 지역에서 비피해를 입은 소식을 접해보지만
직접 수해현장에서 일을 하니 뿌뜻한 보람을 느끼며
하루 빨리 다른 지역도 복구되어 안정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오늘, 바쁜 업무 가운데 함께 동참한 면직원들 수고하였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