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더운 여름, 5일장
오늘은 7월 20일! 용문 장날입니다.
매달 5일, 10일이면 어김없이 찾아주는 상인과
물건을 사는 사람들이 계시기에 용문의 5일장은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텅 비어 있는 거리가 5일장이 서는 오늘 같은 날에는
물건을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으로 북적거린답니다.

예천까지 나갈 필요없이 요즘 한창 필요한 장화를 사봅니다.

추억의 고무줄

길가의 작은 트럭위의 작은 빵집


여름과일 복숭아

자두

복숭아

수박

길거리에 나열되어 있는 옷이지만 예쁜 옷이 너무 많아요.

여름에 나는 옥수수






무더운 여름이라 파는 물건이 여름에 필요한 물건을 많이 판매하고 있네요.
더운 날씨에 버스 타고 예천까지 갈 필요없이 용문 5일장에 가면 뭐든지 다 살 수 있답니다.
이젠 5일, 10일이 다가오면 용문 5일장이 머릿속에 기억난답니다.
저도 오늘 바지 한 벌, 빵 만원어치, 냄비를 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