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덕신 고사리 수해복구 현장입니다.
여기는 덕신리 수해복구 현장입니다.
군에서 포크레인 2대와 택택이 4대,백자루50장,마대 500장 을 지원받아서
덕신 청년들이 소매를 걷고 나셨읍니다.
워낙 큰 수해라 진도는 잘 안나가지만,
그래도 시간이 가니 차츰 농로가 제모양을 합니다.
용문 파출소앞 하천에서 자갈모래를 실고
고사리 농로까지 택택이 4대가 수도없이 실어 날랐읍니다.
덕신 청년들은 마대자루에 흙을담아 뚝을 싸고~~~
점심을 먹고나니
하늘도 무심하시지 또 비를 내림니다.
택택이는 빠꾸만 하는터라,비때문에 빽미러가 안보여
오후에는 철수하고~~`
포크레인 2대로만 하천 정리와 터진뚝을 쌓곤 했답니다.
김승동 용문면장님과 박노서 덕신담당 면직원도
비가 오는데도 복구현장을 함참 둘러보시고 가셨지요.
우리 덕신리에 수해복구에 장비와 물품을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군수님과 용문면장님,그리고 산업계 담당자님들!
고맙읍니다.
내일도 비가 안오면 오늘 하던 장비로
계속 수해복구 일을 합니다.


▼수마가 할퀴고간 농로길을 자갈모래로 수해복구 중입니다.

▼ 자갈모래를 용문 내성천에서 덕신 고사리 수해현장까지 먼 거리를 실어 나름니다.

▼ 험한 수해현장이 복구가 된 농로길!



▼ 구슬같은 땀을 흘리며 수해복구를 하는 청년들을 위해 덕신부녀회에서 점심을 마련했읍니다.

▼어르신들도 일하러 나오셨네요.

▼김승동 용문면장님! 수해복구 현장 지휘하시는 모습!

▼ 우리 덕신리 수해현장을 답사 하시는 면장님! 고맙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