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대구 지니랜드 영재교육원 - 토마토따기체험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지니랜드 영재교육원에서
어린이 60명, 교사 25명이 7월 14일 금당실마을에 체험학습 캠프를 왔습니다.
당초에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와는 달리 이동하기에 적당한 날씨였답니다.
도시에서만 생활하던 아이들은 자연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추억을 하나 둘 만들어 보는 귀한 시간이었답니다.

14일 같은 시간 10시 30분
마산농협 고향 생각하는 주부 모임에서도 70명이 토마토따기 체험하러 오셨습니다.

농장에서 토마토를 처음 따 보는 유치원 아이들입니다.

날씨가 후덥지근하여 아이들이 많이 더워했네요.

토마토따기 체험을 마치고 초간정에 갔어요.
계곡에서 흐르는 물과 바람이 더위로 지친 아이들에게 시원함을 주었어요.


엄마, 아빠께 보여 주려고 예쁜 포즈로 사진도 찍었어요.


모처럼 선생님의 설명으로 봉선화의 쓰임새에 대해 배워보기도 했답니다.
아이들은 처음 접해 보는지 마냥 신기해 하네요.

크게 함성을 지르면서 오늘의 추억을 카메라 폰에 담아
실시간으로 엄마, 아빠께 사진으로 보내봅니다.



아이들은 자연에서 뛰어 놀며, 자연과 하나가 되어, 강아지 풀을 뜯어 옵니다.
농촌에서는 쉽게 볼수 있는 강아지풀이
오늘 이곳에 방문한 아이들에게는 장난감이며 기쁨이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