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전장홍씨 서예 한문 분야에서 최우수상 타다.
경상북도는 지난달 30일부터 이틀동안 한글, 한문, 문인화, 전각ㆍ서각 등
접수한 서예ㆍ문인화대전 작품 515점을 심사하였습니다.
상금곡리 전장홍(65)씨의‘전가사시전일’이
예천 최초 한문분야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시상식은 7월 10일 오후 3시 울진군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하였으며,
수상작품은 일주일간 울진군청소년수련관 특별전시관과 울진군체육관 상설전시장에서 전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