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서일대학 농활 할동
6월22일에 서일대학 총학생회(회장 김대식) 35명의 대학생들이
4박 5일의 일정으로 농민연대활동을 위해 용문면 금당실마을을 찾았습니다.
학생들은 한국농업경영인 예천군연합회(회장 주용하)와 인연이 닿아
유난히 무더운 날씨가운데 양파, 감자캐기, 사과봉지 씌우기,
논에 풀뽑기 등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에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주용하 연합회장은 "요즘 양파와 감자 수확으로 일손을 구할 수 없어 걱정했는데
학생들이 도와 주니 농가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학생들 대부분이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태어나고 생활하다 보니 농촌에 대해 잘 모르고
살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농촌의 어려움을 경험하고 느낄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