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상(용문+상리)밴드 발표회
용상밴드(용문+상리)는 6월20일(토) 저녁 8시 금당우체국 2층에서
용문면민을 위한 음악 발표회를 지역 주민들과 함께 가졌습니다.

사회자 권영구님의 맛깔스러운 입담과 재치로 음악회는 시작하였습니다.

단장 김정만 우체국장님의 인삿말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프로가 아니지만 프로보다 더 아름다운 연주로
바쁜 일상생활로 가족간에, 이웃간에, 친구간에 갖기 어려운 시간을 가짐으로
용문인은 또 다시 하나이며 한가족임을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답니다.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아름다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