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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건설의날 기념식 -손병회(용문면) 영동토건(주)대표이사 국토해양부장관상 수상
작성자관리자 @ 2009.06.21 09:34:10


                              2009년 제62회 건설의날 기념식

                         손병회(용문면) 영동토건(주)대표이사

                                   국토해양부장관상 수상


제62회 건설의 날 행사가 지난 18일 한승수 국무총리,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

이병석 국토해양위원장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회관에서 개최됐다.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주관(국토해양부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금탑산업훈장 등 건설 관련 각 분야에서 공헌을 한 156명이 포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자는 산업훈장 9명, 산업포장 5명, 대통령표창 8명, 국무총리표창

 9명 등 정부포상 31명과 국토해양부장관표창 125명으로서, 신기술 개발,

해외건설 참여, 건설기능인 등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건설인들이다.


최고의 훈격인 금탑산업훈장은 원화건설

박덕흠 대표이사와 신동아종합건설 김중구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서 영동토건(주) 손병회(용문면) 대표이사는 국토해양부장관

표창을 받아 주위 전문건설업 경영인들로부터 축하와 부러움을 샀다.

 

경북예천용문면 출신으로 양조장을 경영하는  10남매의 다복한가정에태어났다.

 

용원초등5학년때 영주로 이사하여 영주에서 어린시절을 보내 더욱더 고향에대한

애착과 그리움이 강하여 고향사랑엔 회사일을 재쳐두고서라도 참석하는 예천인이다.


 그의집무실 입구엔 일념통천 (一念通天)족자가 문앞 가장자리에 자리하고있어

 "외길찾아 간다면 하늘문도 열리라  대한의 남자이니 못할것이 있겠는가"

자신만의 구호로 여기는 소중한 벗처럼  실천하며 하루일상를 최선을 다하며 

 IMF 격동기를 온몸으로 느낀 지난날을 회고하며 출근때마다 한번씩 되뇌인다고했다.


 건설업계의 어려움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을 하여 작년실적 200억 가까이하는

중견건설업체로 성장하여  건설인들이 부러워하는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주관

제62회 건설의날행사에서 국토해양부장관 표창의 영광을 안았다.


 손병회 영동토건(주) 대표이사는 재경예천군민회 부회장과 재경용문면민회 부회장

예천경제인포럼 상임부회장을 역임하며 고향발전에 작은 초석이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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