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일손돕기-양파편
용문은 양파 수확으로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들녘마다 거두어 들일 작물은 많은데
일손이 부족하여 농부들은 마음이 타들어 가고 있답니다.
그래서 용문면(면장 김승동)은 6월 12일에 문화관광과, 재난관리과 직원들과
함께 맞질 제곡에 안순남님, 김옥희님 댁에 양파뽑기 일손 돕기에 나섰습니다.











용문면 직원들은 봄에는 가로수 꽃길조성에,
양파와 마늘을 수확하는 여름철에는 일손돕기로
용문면 주민들과 함께 하며 용문면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오늘, 무더운 날씨가운데 양파 뽑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