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능천리 손 모내기
능천에 손으로 모내기하는 전재형님의 논입니다.
인삼을 재배했던 논이라 깊어 기계가 못들어가기에 사람의 손을 빌려 모내기를 합니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 모내기가 아직도 논 절반밖에 못심었네요.
오랫동안 손 모내기를 안해서 잊어 버릴것 같은데
그 옛날처럼 모를 잡자마자 자동으로 심겨지는 것이 대단해보였답니다.





능천에 손으로 모내기하는 전재형님의 논입니다.
인삼을 재배했던 논이라 깊어 기계가 못들어가기에 사람의 손을 빌려 모내기를 합니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 모내기가 아직도 논 절반밖에 못심었네요.
오랫동안 손 모내기를 안해서 잊어 버릴것 같은데
그 옛날처럼 모를 잡자마자 자동으로 심겨지는 것이 대단해보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