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원류출덩다리녹색체험마을에 드디어 출렁다리가 생겼어요.^^
이름에는 출렁다리가 있는데 가보면 출렁다리가 없다고 말들이 많았는데
허준해운영위원장의 수고와 노력으로 드디어 생겼답니다.
출렁다리뿐만아니라 산과 연결하여 산책로까지 생겨 눈길을 끌고 있답니다.

산으로 연결되는 출렁다리로 누군가 한사람이 움직이면
출렁다리가 전체적으로 흔들려 재미를 더한답니다.
출렁다리밑 작은 연못(?)에는 비단잉어(?)를 풀어줄 계획도 있답니다.

모두 산책로는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일을 저질렀습니다. 가능했답니다.
아침 일찍 산책하면서 명상하기에 딱 좋을것 같아요.
산책로는 출렁다리에서 왼쪽이 입구이며
약 20분정도 소요되며 나오는 쪽은 출렁다리앞쪽입니다.

화단엔 꽃이 심겨지고 주위에는 나무가 심겨져 조금씩 펜션다운 면모를 갖추어가고 있네요.

펜션 앞에는 원두막같은 작은 쉼터가 있어 운치를 더하네요.
한여름에 계곡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수박먹으면 더위가 쏴아 날아갈것 같아요.

권미영 사무국장의 아이디어로 방이름을 동네이름으로 지었는데 너무 예뻐요.
(앞에 차가 있어 윗부분만 찍었더니 방이 잘린 느낌이 있어 죄송해요.)
팔찌기

허릿골, 민경지

한 쪽에는 족구장도 설치되어 있고~~


새로 온 권미영 사무국장의 노력과 마을 주민의 단합된 한마음으로
도시인들이 편히 쉬어 갈수 있는 녹색마을로 자리매김하여
앞으로 다양한 체험거리로 도농간에 서로 교류하여 마을에는 소득이
있고 도시인들에게는 쉼터가 될수 있는 그런 녹색체험마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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