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예천충효관 건립공사가 한창
오늘은 생활개선회 독거노인 정나누기 행사시 충효사상을 고취시키기 위해 견학한 "예천충효관"에 갔다 왔다. 예천군에서 가장 물이 맑아 물밑에 돌이 그대로 보인다고 해서 석관천이라고 하는 개울을 옆에 끼고 "수락대"를 옆에 두고 있는 예천충효관은 90%의 공정으로 공사가 한창이다. 전면에 존좌사상을 기본으로 하여 왼쪽에는 "충"의 대표격인 정탁선생(용문면 하금곡리 출생)을 모셨고, "효"의 대표격인 도시복선생(상리면 용두리 출생)을 모셨다. 예천충효관 앞에는 용문면 성현출신인 서성락 법사님이 관리하는 "호복사"가 있다.







호복사 전경
수락대 현판
수락대 전경

유교정신문화를 대표하는 경북 예천, 예천군 감천면 덕율리와 포리사이에 석관천이 있고 석관천변 수락대(水落臺)라는 정자가 있으니 서애 유성룡선생이 평소 한양에서 고향 풍산을 왕래하며 쉬어 가시던 곳이다.
후세 사람들은 그를 기념하여 크다란 바위에 ‘서애선생(西厓先生) 장구지소(杖?之所)’라는 암각서(巖刻書)를 남겨 놓았다. 1976년 7월에 붕괴된 것을 2002년에 새로 지었다.

충효테마공원 완공하여 준비중인 물레방아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