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행운을 갖다 준다는 클로버



토기풀
유럽원산으로 목초로 심던 것이 야생식물로 정착한 귀화식물이다. 꽃은 주로 흰색이지만 라디노클로버는 꽃의 색이 붉은 색이다. 우리 주위에서는 잘 보지 못하지만 강원도에서는 자주 볼 수 있는 것이 라디노클로버이다. 꽃이 붉다고 해서 레드클로버라고 하지만 맞는 이름은 아니다. 꽃말은 희망, 신양, 애정, 행복을 나타내며 6월 24일 또는 그 전날밤에 뜯은 네잎클로버는 악마를 물리친다고 믿기도 했다.







토기풀
유럽원산으로 목초로 심던 것이 야생식물로 정착한 귀화식물이다. 꽃은 주로 흰색이지만 라디노클로버는 꽃의 색이 붉은 색이다. 우리 주위에서는 잘 보지 못하지만 강원도에서는 자주 볼 수 있는 것이 라디노클로버이다. 꽃이 붉다고 해서 레드클로버라고 하지만 맞는 이름은 아니다. 꽃말은 희망, 신양, 애정, 행복을 나타내며 6월 24일 또는 그 전날밤에 뜯은 네잎클로버는 악마를 물리친다고 믿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