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황하코스모스 식재
벚꽃이 뭉게뭉게 피어서 우리 용문을 하얗게 수놓았던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여름을 준비하는것인지 그 하얗던 벚꽃은 다 지고 푸른 잎만이 남았네요.. TT^TT
아시는분들은 아시고 모르시는 분들은 모르시겟찌만 !!! ㅋㄷㅋㄷ
5월13일부터 5월15일까지는 용문면사무소 직원들의 황화코스모스 식재 행사가 있었습니다.
기온이 높은데다 햇볕까지 뜨거워 힘드심에도 불구하고... ㅜ_ㅜ 아름다운 용문을 꾸미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들이십니다 ^-^








벚꽃이 진 허전함을 곧 예쁜 코스모스들이 자라서 채워주겠지요 ^_^ 다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웃음을 잃지 않고 일해주신 덕분에 당장 내일이라도 예쁜 코스모스들이 용문면 여기저기에 마구마구 피어날 것 같습니다.ㅎㅎㅎㅎ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