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끊임없이 공부하는 수지침봉사회
작성자관리자 @ 2009.05.13 13:14:37

용문면 수지침봉사회는 매달 둘째주,넷째주 월요일에

정기적으로 마을을 다니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봉사활동이 끝나면 회원들은 면사무소 3층 교양교실에

모여 미흡했던 부분을 놓고 다시 토론하며 초보회원들을 위해

세부적으로 수지침에 관하여 재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총무인 배진숙님께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아픈곳을

여쭤보며 수지침교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윤경애부회장께서도 예천에서 전문교육을 받았기에

회원들께 손가락을 짚어가며 아주 쉽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바쁜 농번기에 수지침봉사에 최우선적으로 마음과 시간을 사용하는

수지침봉사회가 있기에 용문면은 살기에 좋고 더 아름다운 농촌인듯 싶네요.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560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9967&p=560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560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