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비가 온다음 용문면사무소에 가면서
작성자관리자 @ 2009.05.12 20:06:59


꿀향기가 짙한 아카시아가 꽃을 피우네요

 

찔레꽃과 벌목의 벌레가 잘 어울리네요!


하금1리 버스정류장 앞에 있는 이팝나무입니다.


이팝나무 꽃이 많이 피면 이밥(쌀밥)이 많다고 해서 풍년이 온다고 하네요?


남촌에 있는 박병철이 친구네 집에 보라색 꽃창포가 많은데 노란창포라서 올립니다.




 


작약꽃입니다. 주로 초파일에 나오기 때문에 꽃작약은 한송이에 3-4천원합니다.


목단꽃입니다. 이꽃은 향기가 없어서 나비가 오지 않는다고 하는 꽃입니다.




용문면농업인상담소 옆에 피어있는 장미꽃입니다.




능천리에서 찍은 당단풍나무의 열매입니다.


붉은 찔레꽃도 있지만 귀하고 하얀찔레꽃입니다.


토끼풀꽃입니다. 콩과식물은 영양분이 많아서 토끼가 좋아합니다.



나팔꽃과 비슷하지만 나팔꽃은 아닙니다.


우리가 어릴때 모메꽃이라고 했는데 정확한 이름은 잘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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