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흐린날 화사함이 더 빛나는 꽃.
남해 지족에는 비가 내린후 잔뜩 흐려 있습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꽃이 더 이쁘고 아름답게 보여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우중중한 흐린날 진주를 만난듯 화사한 자태를
유감없이 뽐내고 있는 꽃.
잠시 감상하세요~







아래쪽 사진 두장은 실사 받는날 최도미자 어머니께서
손수 앞뜰에서 따다가 꽃꽂이 했던 작품입니다.
흠...서울 손님, 말을 안해서 그렇지 이 꽃에 반했을걸요?
그리고...
저렇게 이쁜 꽃들과 일상을 함께하시는 분께서 노란장미는
일본에서는 행운을 불러오는 꽃이라고 귀뜸을 해주셨답니다.
그 노란장미가 다른데를 보고 있는 바람에 조금 찍기 힘들었어요...
자세히 보시면 장미 가지를 댕기는 수고를 하고 있는 제 손이 보인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