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꽃을 찾아 갔었습니다.
작성자관리자 @ 2009.05.08 15:35:48

오늘은 어버이날이라 나의 고향인 남촌에 갔었습니다. 호박꽃들이 많더군요???

우리 동네도 연세가 그만그만 하시구요! 정말로 걱정이 앞서데요???

앞으로 농사는 누구가 짓고 동네 일은 누구가 할려는지

정말로 답답한 마음만 안고 왔습니다.

고향에 계시는 어른신들은 항상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사진의 꽃은 하금곡리에서 촬영했습니다.(작약꽃 찍으러 갔는데 작약이 피지 않아서)

 

작약 꽃봉오리에 꿀냄새가 많이 나는지 봉오리마다 벌, 나나니, 파리 등이 많더군요!





석죽입니다. 보통 패랭이꽃이라도 하는데 구분해서 이야기 하면 석죽입니다.


붉은 석죽입니다.


꽃창포입니다. 도로변에 심어 놓은 것이 한창 피고 있습니다.


불두화(부처님의 머리가 곱슬머리라서 많이 닮았다고 해서 지은 말)라고 합니다.


애기똥풀입니다. 야산에 많이 자생하고 있지요!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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