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하나더....






겹매발톱

산양에서 진정 쪽으로 조금가면
반곡이라는 동네가 있다고 합니다
홍순이님이 직접 도자기화분을 구워
야생화를 심엇다고합니다.
도자기굽는체험도
할수있으면 좋을텐데....



문경 드라마
찰영장 세트에
도자기를 전시 하셨더군요
운치가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옥잠화

담배초



하루일과를 마치고 돌아오는중에
전시되어잇는꽃을 한컷!!
종일 수지침 봉사를 하여 힘들었지만..
아름다운 꽃들을 보고나니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시는것 같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