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지보 흑미깨떡유채축제를 보고나서
작성자관리자 @ 2009.05.04 10:46:20

  봄빛 흐르는 흑미깨떡마을의 유채, 고사리 체험축제 한마당인 제1회 흑미깨떡유채축제가 5월 3일날 11시에 지보면마산리 내성천에서 흑미깨떡유채축제 추진위원회 주최로 개최되었습니다. 처음하는 행사에다 1,000여명의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두서는 없었지만 그 나름대로 성공한 축제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행사는 사람이 많이 모여야 입소문이 납니다. 항상 행사의 내적성장도 중요하지만 장사는 사람이 모여야 가능합니다.

  앞으로 용문면에서도 생산적 개념보다는 마케팅 개념, 정적인것 보다 동적인 것을 도입할 수 있는 금당실 축제도 한번 생각해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힙니다.

  금당실에서 가장 쉽게 내 놓을 수 있는 작목(금당꿀, 친환경쌀, 흑미, 은행, 배, 한우고기 등)이 생산되는 시기에 맞추어서 시행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모인 차량들


추진위원회 최영수 위원장의 개회선언 

마을리장인 장국성님의 환영사

김수남 예천군수님의 축사

행사장 모습

흑미골라서 젓가락으로 옮기기 행사에 열중하고 있는 내빈들

행사장 이모저모



김천시 아포읍에서 온 다문화가족들의 정겨운 모습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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