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서촌부녀회원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관리자 @ 2009.05.03 19:06:57

 모든 행사에 음식은 꽃이라고 할수 있지요?

아주 매콤하면서도 뒤끝이 깔끔하게 개운한 맛의 육개장!!

간이 적절하게 베여 있어 더없이 맛있었던 김치!!

기타 여러 종류의 반찬과 떡, 과일~~~

서촌부녀회의 수고가 있기에

모든 동문들이 먹고, 놀고, 정을 쌓아갈수 있었는것 같아요.

며칠전부터 음식을 준비한 서촌부녀회장을 비롯한

모든 회원들께 감사하다는 인삿말을 전합니다.

 



 



맛있는 음식은 회원간의 하나된 단합으로 만들어집니다.

편하게 쉬지도, 노래 한 곡을 불러보지도 못하면서 묵묵히 일한 서촌부녀회원들입니다.

혹시 고맙다는 말을 전하지 못한 분이 있으면

전화로, 댓글로 "수고하셨습니다"라는 한 마디로 위로를 주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용문인의 단결은 말 한마디로도 가능합니다.

 

"서촌부녀회원님!! 오늘 수고하셨고요.^^

늘 가정에 좋은 일만 그득하기를 기원드립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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