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서촌부녀회원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모든 행사에 음식은 꽃이라고 할수 있지요?
아주 매콤하면서도 뒤끝이 깔끔하게 개운한 맛의 육개장!!
간이 적절하게 베여 있어 더없이 맛있었던 김치!!
기타 여러 종류의 반찬과 떡, 과일~~~
서촌부녀회의 수고가 있기에
모든 동문들이 먹고, 놀고, 정을 쌓아갈수 있었는것 같아요.
며칠전부터 음식을 준비한 서촌부녀회장을 비롯한
모든 회원들께 감사하다는 인삿말을 전합니다.





맛있는 음식은 회원간의 하나된 단합으로 만들어집니다.
편하게 쉬지도, 노래 한 곡을 불러보지도 못하면서 묵묵히 일한 서촌부녀회원들입니다.
혹시 고맙다는 말을 전하지 못한 분이 있으면
전화로, 댓글로 "수고하셨습니다"라는 한 마디로 위로를 주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용문인의 단결은 말 한마디로도 가능합니다.
"서촌부녀회원님!! 오늘 수고하셨고요.^^
늘 가정에 좋은 일만 그득하기를 기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