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서예한마당
작년도에 처음으로 개최되었던 서예한마당이 올해에도 계속 개최하기로 하였습니다.
서예한마당은 선비의 고장답게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누어 글 솜씨를 벌이기로 하였습니다.
학교 급식소에서 붓글씨를 쓰고 있는 분들을 담아보았어요.









붓글씨부문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장려상 변태연님

장려상 권원용님

우수상 전병탁님

최우수 박경일님

최우수상 예천여고 1학년에 재학중인 임수정학생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여 금당실마을만의 붓글씨쓰는 전통이 대대에 전수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수상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