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병꽃나무가 병을 깨고 있어요!
병꽃나무
한국의 산지 숲 속에서 높이 2~3m정도 자라는 인동과의 낙엽관목으로 줄기는 연한 잿빛이지만 얼룩무늬가 있다. 잎은 마주나고 잎자루는 거의 없으며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의 타원형 또는 넓은 달걀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다. 양면에 털이 있고 뒷면 맥 위에는 퍼진 털이 있으며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고 5월에 병 모양의 꽃이 노랗게 피었다가 점차 붉어지며 1~2개씩 잎겨드랑이에 달린다. 한국 특산종으로 전역에 분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