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정비된 고가옥에 안내판이 생겼어요.
금당실마을은 기왓집, 초가집 고가옥정비사업이
마무리 되면서 집집마다 안내판을 세웠습니다.
안내판은 면장님, 상금곡리 이장님, 한중섭선생님, 박희식위원장 등
그외 여러 사람들이 함께 의논하여 이름과 내용을 적었답니다.


금당주막


박규상家


최종민家


남명환家


한중섭家


박연이家


박나영家


박노두家


박노혁家


김대기家


전병탁家


박길상家


박노준家


박좌상家


박계상家

앞으로, 금당실마을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전승 보존하여 자라나는 신세대들에게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며 고가옥을 민박이나 농가 체험장으로 활용하여
영화나 드라마의 촬영장으로 제공되어 마을주민들에게 큰 소득이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