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지금 고향에서 진행되는일!
어제 종일 단비가 온지라
오늘은 농장이 질어서 하루 또 쉽니다.
쉬는날 산에 가서 맛있는 산나물도 뜯고,고사리도 꺽고 ,두릅도 따고~~~
오후에는 날씨가, 바람도 세차게 부는게 흡사 겨울같이 추웠읍니다.
고향분들 농작물 관리 잘 하셔야 될것 같읍니다.
작년에도 5월초 쯤인가 추워서 심은고추가 다 얼기도 했었지요.
감기조심들 하시고~~~
요 몇일간 일하면서 디카에 담아논 사진도 몇장 올려 봅니다.
▼ 마늘이 단비를 맏고 더 쌕쌕 해진것 같네요.



▼ 오늘 오전에 산에 다녀온 산나물 입니다.저녁에 디카 조정이 잘안되서 흐림니다.




▼ 우리 덕신도 얼마 안있으면 금당실 상수도 물을 먹습니다.
기존 우리동네 상수도 선이 노후화 되서 매년 터지는 바람에 금당실 상수도물을 신청했지요.
동네 골목,집집마다 들어가는 상수도선을
파서 당분간 많이 불편합니다.

▼ 고추밭에 철사도 꼽고, 줄도 치고 고추심을 준비가 완료 되었읍니다.추위가 다 가는 날만 기다림니다.


▼ 라일락!

▼ 앵두

▼ 먹자두
▼ 배꽃
▼ 홍매화
▼조팝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