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4월17일에 저희 체험마을은 나무를 심었습니다.
새벽에 꽃이 왔기에 아침일찍(7시) 모두 모여 하차작업부터 시작했습니다.
꽃의 종류는 철쭉, 자산홍, 영산홍, 장미, 개나리등 입니다. 5000주에 가까운 모묙이 체험마을 마당을 가득 채웁니다.



자산홍과 산철쭉은 구분이 안가서 일부로 외워야 했어요..

체험마을의 도로변의 뚝부터 구덩이를 파고 심기 시작했는데요... 보라색의 꽃이 산철쭉이라고 하네요


여긴 족구장에 있는 휀스 주변인데요... 휀스는 장미를 심을 거고, 휀스 아래쪽 계곡은 개나리를 심고 있는 중이에요여긴 체험마을에 있는 텃밭주변 인데요... 텃밭과 마당의 경계를 만들고 있는 것 같죠....

여긴 체험마을에 있는 텃밭주변 인데요... 텃밭과 마당의 경계를 만들고 있는 것 같죠....


9시쯤 출출한 시장기를 달래기 위해 부녀회 어머니께서 손수 칼국수를 밀어서 만든 맛있는 새참도 먹었어요





출렁다리 체험마을에 놀러와 보세요 아마도 온통 울긋불긋.....
많은 회원분들께서 새벽부터 오후까지 늦도록 작업해서 만든 체험마을 입니다.
앞으로 물도 주고 잘 가꾸어야 하는 일이 남았는데요...
월요일인 오늘은 비가와요... 하늘이 아마도 체험마을의 모묙들을 보살피고 있는듯...
그 덕분에 마을 회원분들은 조금의 수고를 덜게 되었구요...
모두모두 수고 많이 하셨고 앞으로도 한마음으로 체험마을을 가꾸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