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지보장날에서 삼천원 주고 샀습니다.
작성자관리자 @ 2009.04.11 20:25:04

 


















오늘 하룻날은 지보면 장날입니다. 꽃 파는 아주머니하구 점심시간에

잠깐 이야기를 하면서 용문면에도 장이 서니 한번 가 보시라구 권하면서

사진을 찍었지요!

그냥 오기가 머쓱해서 비료 한통을 삼천원 주고 사 가지고 왔습니다.

모델료가 아주 싸게 치였습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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