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지보장날에서 삼천원 주고 샀습니다.

















오늘 하룻날은 지보면 장날입니다. 꽃 파는
아주머니하구 점심시간에
잠깐 이야기를 하면서 용문면에도 장이 서니 한번 가 보시라구 권하면서
사진을 찍었지요!
그냥 오기가 머쓱해서 비료 한통을 삼천원 주고 사 가지고 왔습니다.
모델료가 아주 싸게 치였습니다.

















오늘 하룻날은 지보면 장날입니다. 꽃 파는
아주머니하구 점심시간에
잠깐 이야기를 하면서 용문면에도 장이 서니 한번 가 보시라구 권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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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기가 머쓱해서 비료 한통을 삼천원 주고 사 가지고 왔습니다.
모델료가 아주 싸게 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