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개나리꽃이 만발하게 피여 있는 예천 양궁장 문화체육센터에서
새마을회 회장 이,취임식이 4월7일에 있었습니다.
컴퓨터 교육으로 이,취임식 행사는 사진으로 못담아 아쉬웠지만
점심식사이후 회원들간의 화합 한마당 잔치가 있어 담아보았어요.


경제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새마을지도자들이 모은 희망의 저금통입니다.

오늘의 2부 행사 사회자입니다.
한 사람으로 웃고 우는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2009년 새마을회 경진대회는 읍면별로 노래자랑으로 화합과 단결을 쌓았습니다.

12개 읍면 새마을회 회장, 부녀회장들 입니다.

용문면에서도 바쁜 농번기에도 많은 회원들이 오셨답니다.

노래자랑이 끝난후 행운권추첨이 있었습니다.

오늘의 행운은 용문미용실언니야에게로~~
짝짝짝!! 축하드려요.
그외 많은 분들이 행운을 잡으셨어요.


각 읍면 새마을협의회 남녀지도자들은 손에 손을 맞잡고 우의를 다짐하며
우리나라에서 그 어느 단체보다 더 발전하는 단체가 되기를 바라는 의미로
큰소리로 " 예천!!! 새마을협의회 만세"를 외치면서 오늘의 행사를 마무리 했답니다.

자연은 어김없이 돌고 돌아 개나리, 벚꽃 등 봄에 피는 꽃을 보게 합니다.
예천에 살면서 개나리가 만발하게 피여 있는 곳을 오늘 양궁장에서 보았답니다.
우리는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많은 것을 놓치고 살때가 많은듯 합니다.
오늘 하루 마음껏 노래부르면서 그동안 쌓여 있는 스트레스를 확! 날리고
예쁜 꽃을 보면서 조금씩 메말라 가고 있는 나 자신을 가득 채웠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