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행화촌의 명성에 걸맞게 살구꽃과 벌들의 만남
작성자관리자 @ 2009.04.06 09:32:10

  옛날에는 우리 금당실이 행화촌이라 하여 살구꽃이 만발하였던 곳입니다.

무릉도원을 꿈꾸면서 선조들은 복숭아, 살구, 매화를 심어서 봄의 정취를

즐겼던 곳입니다.

다시 옛날로 돌아갈 수 있도록 우리들 가정에도 한 포기라도 심어 봅시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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