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돌담길에 넝쿨 장미와 담쟁이 덩쿨
용문면(면장 김승동)은 3월 26일 아침 7시부터 12시까지 금당실마을 돌담길의 담장을
되살리자는 의미로 넝쿨장미와 담쟁이 덩쿨 심기에 김승동면장, 이재창군의원을 비롯한
북촌, 동촌이장, 마을주민, 면직원이 동참한 가운데 행해졌습니다.
오늘, 겨울같은 매서운 날씨가운데 넝쿨장미 1,000주, 담쟁이 덩쿨 1,000주을
구슬땀을 흘리며 내집 일처럼 서로 단결, 화합하며 심었습니다.
옛 전통가옥 돌담길 담장에 핀 넝쿨 장미와 담쟁이 덩쿨은 관광객들에게 큰 볼거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