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어제 내린 비로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려 외출하는 사람들의 옷깃을 여미게 하네요.
금당실 우리 님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세요.
23일 오늘은 갑자기 금당실마을 골목마다 휘날리는 태극기에 대한 내용을 쓰려고 합니다.
태극기를 카메라에 담으면서 오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여
왜?? 태극기가 이렇게도 많이 달려있는지 아시냐는 물음에 어느 누구 한분 대답하시는
분이 없어 제가 그 궁금증을 가르켜 드리겠습니다.

용문면 들어오는 입구 가로기에도 태극기가 휘날리고 있네요.
날씨가 흐린 탓에 태극기가 선명하게 나오지 않아 죄송하네요.


행정안전부는 금년으로 90주년을 맞이하는 삼일절과 임시정부수립 기념일(4월13일)의
역사적 의의를 기리기 위하여 2월27일부터 4월13일까지 약 한달 반에 걸쳐
전국 지방의 주요 간선도로에 태극기를 게양하도록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용문면(면장 김승동)은 사람들의 왕래가 빈번한 공공장소 및 가정, 회사,
가게에 국기를 달도록 홍보하며 마을회관에 24시간 국기를 게양하고 있습니다.


심한 눈, 비, 바람 등으로 훼손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태극기를 내렸다가 다시 달아야 합니다.

태극기는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을 통해 구입하거나 용문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되겠습니다.


태극기 게양으로 온 국민의 화합을 도모하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여
내일(24일) 오전 10시에 있을 WBC 한국과 일본의 야구 결승전에서 오! 필승 코리아를 외치면서
삼일절에 휘날렸던 대한민국 태극기가 전세계에 휘날려 국가 위상이 더 높여지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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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