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새마을협의회에서 길을 포장했어요.
작성자관리자 @ 2009.03.18 16:46:34

용문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이군직, 김말분)는 3월18일 새마을남,여지도자 40여명이

새마을자조사업 지구 중 노동력 부족으로 농로포장에 어려움이 있는

원류 마을앞 농로 2개지구와 성현 실안골 농로에 직접 길을 포장하였습니다.

 

 

새마을자조협동사업은 각 마을단위의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용문면에서

지원받은 자재를 이용해 주민 힘으로 마을 안길이나 진입로, 농로 등을

직접 포장하여 예산절감은 물론 협동심과 애향심 고취로 새마을운동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원류리 윤연순부녀회장은 새참으로 손국수를

직접 만들어 제공하였으며 중식으로는 국밥을 대접하였습니다.

새마을협의회의 헌신된 봉사정신과 단결된 모습이 있기에

용문면은 더 발전하고 살기좋은 복지 농촌을 건립할 수 있겠습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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