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남촌사람들
봄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이제 경첩도 지나고
우리네 농사일도 기지개를 켤 때가 왔습니다.
힘든 농사일에 앞서
올 한해
우리 남촌 들녘에도 풍년을 비는 마음에
주민들의 단합을 겸하여 삼척의 박물관과
해신당 조각공원을 거쳐
예천온천에서 사우나를 끝으로
하루를 마감 하였습니다.
이제 내일부턴 풍년의로의 싸움이 시작되겠지요.
남촌 화이팅 입니다.










봄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이제 경첩도 지나고
우리네 농사일도 기지개를 켤 때가 왔습니다.
힘든 농사일에 앞서
올 한해
우리 남촌 들녘에도 풍년을 비는 마음에
주민들의 단합을 겸하여 삼척의 박물관과
해신당 조각공원을 거쳐
예천온천에서 사우나를 끝으로
하루를 마감 하였습니다.
이제 내일부턴 풍년의로의 싸움이 시작되겠지요.
남촌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