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면 체육회의 민간화
용문면 체육회 임시총회가 3월5일 10시 30분 면사무소 2층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임시총회의 주안건은 체육회장의 민간화에 관한 회의였습니다.

체육회 회장인 김승동면장은
면민들중에서 가장 훌륭한 분이 체육회를 주관하기를 바란다는 말씀으로 회의를 주관했습니다.

체육회 정관을 새로 수정, 보완하면서 그 어느 회의보다도 엄숙하며 긴장감이 도는 회의였습니다.

박진동 사무국장이 회장으로 추천되었으며 다수결로 용문면 체육회장으로 확정되었습니다.

감사는 김제천, 남대호씨가 되었으며 이하 회장단은 회장을 중심으로 다시 재구성할 계획입니다.

박진동회장은 지난 3년동안 사무국장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하였으며 희생, 봉사한 분입니다.

박진동회장은 용문면민과 출향인이 잘 연합하여 더 발전할 수 있는 용문면 체육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가 담긴 인삿말을 남기셨습니다.

용문면 체육회 임시총회가 끝난후
예천군 산림축산과 황명섭과장은 산불예방에 관한 교육과 홍보을 하였습니다.

용문면 체육회는 민간화로 제1대 박진동회장이 선출되었습니다.
용문면민의 단합과 화합을 위해 회장단이 잘 구성되어
모든 행사에 솔선수범하여 발전하는 용문면 체육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