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아이고!
티끌먼지 가득한 이 세상 숨쉬고 살으시면서도 옷에 먼지를 털고 몸을 씻고 닦으시던/ 자신은 절제와 자제로
다른 사람에게 무한히 관대하시던/ 한말 술 사양치 않으시나 절대 난한 모습 보이지않던/ 남을 인의를 대하시고 절대 큰소리 한번 치시지 않던/ 이 시대의 흔치않은 양반으로 올곶은 인생을 살다가신 용문초등 32회
박치대형님을 추모하며 생전 형님의 큰 마음(무패권주의)을 적어 봅니다
앞에 가지 마라
뒤 따라가기 기분 나쁘다
뒤에 오지 마라
끌고 가기 힘들다
옆에 서라
같이 가자
형님!
" 사랑했습니다 "
따스하고 평안한 저 세상이시길 천지신명께 빌고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