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행사에 봉사로 수고하신 숨은 공로자!!
작성자관리자 @ 2009.02.07 17:35:36

 새마을협의회(회장 이군직, 김말분)에서는 면민화합 민속놀이에 오신

어르신의 점심식사를 위해 봉사하며 수고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여자새마을협의회에서는 신임 김말분회장을 중심으로 4일에는 장을 보고,

5일에는 금곡교회에서 음식을 장만하였으며, 행사 당일인 6일에는

전회원들이 한마음으로 기쁨으로 어르신께 식사를 제공하였습니다.

 

남자새마을회원들은 이군직 신임 회장님을 중심으로

미리 천막을 치며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음식을 준비하는

여자 회원들을 위해 솥을 설치하며, 일하기에 적합한 장소를 마련하였습니다.


 

부추전!! 맛이 끝내주던데요.

대량임에도 적절하게 간이 배합되어 많이 먹었답니다.

 



 

점심시간에 갑자기 들이닥친 어르신으로 인산인해였답니다.

그러나 우리네 새마을회원들은 그동안 단련된 실력으로 질서정연하게

손과 발을 바쁘게 움직여 어르신께 맛나는 음식을 기다림없이 써빙했답니다.

 

 

후문에 의하면 회원들은 밥이 바닥이 나서 뒤늦게 식사를 했다고 하네요.

 

 

자리가 없어 대충 식탁을 만들어 오랫만에

국민의 음식인 육계장을 먹으며 덕담을 나누었답니다.



 

새마을협의회의 무료로 봉사하는 손길이 있기에 용문의 모든 행사는 성황리에 진행되는듯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행사에 참여하여 즐기며 웃는 동안에

우리네 회원들은 잘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제일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답니다.

수고한 회원들께 따뜻한 말 한마디로 위로하며, 격려하여

우리는 하나라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나갑시다.

 

 



 


또한 새마을협의회는 예천군민 장학기금 모금운동을 위해 1일 찻집을 운영하였답니다.

추운 날씨가운데 한복을 입고 판매를 도와주신 면장님 사모님께서 수고가 많았습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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