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농가주부모임의 열광하는 윷놀이 한판
농가주부모임에서는 2월3일 회원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의미로
엄복순회장님댁에서 각 기관단체의 관심속에 윷놀이를 하였습니다.
농가팀과 주부팀으로 나뉘어 차분하게 시작되었던 윷놀이는
점점 승부욕이 살아나 자기주장을 내세우며 몸으로 밀치며
소리를 질러가며 신경전속에 웃음이 함께 했던 윷놀이대회(?)였답니다.
배꼽잡는 웃음속에 벌여졌던 윷놀이는 주부팀의 승리로
막을 내렸지만 회원간의 정을 느끼며, 하나가 되는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용문면 농가주부모임 회원간의 단합과 발전을 위해
장구, 꽹꽈리, 징 등 풍물을 울리면서
어울림 한마당으로 풍년을 기원하며 온몸을 울리는 소리에
내맡기며 2009년 농가주부모임 윷놀이를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