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팔공산 갓바위!
2009,1,27일
팔공산 갓바위를 다녀 왔읍니다.
처음 가본 갓바위는
발 디딜틈 없는 인산 인해 였답니다.
소원을 빌러온 신도들이 얼마나 많은지
부처님께 절할 자리도 기다려야 한답니다.
계속 올라가고
계속 내려가고
밤중도 없이 24시간 사람들이 다녀 간다고~~~
이곳을 자알 아는
사위를 따라 경산쪽으로 올라 갔지요.




▼ 갓바위 짐을 실어 내리는 캐이블!




▼ 갓바위 부처님은 부산을 정면으로 보고 있어서,입시철이면 부산 신도들로 발디딜틈 없다고....









▼ 여기는 촛불 붙이는곳! 속에는 촛불이
하도 많아서 난로 같았읍니다.
▼ 갓바위에서 내려다본 경산쪽 오름길! 저멀리 계곡
복판이 주차장!
▼ 이쪽은 대구쪽에서 바로 올라오는 길인데,더많이
걸어야 한다고~~~

▼ 보물 제431호 갓바위 유래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