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빙어잡이 쌍둥이못에서 경천댐으로~~~
오늘 설쉬러 고향에온
아들 조카들과 종손주들을 대리고
쌍둥이 못으로 빙어 낙시를 갔는데,
작년 여름에 가물어서 못뚝 주변으로 빙어가 허였게 죽은 탓인지,
아래위로 두못다 빙어가 씨가 말랐는지 한마리도 안잡혀서,
경천댐으로 갔었지요.
여기는 그래도 사람들이 좀 모여 있어서 들어갔는데,
간혹 잡히곤 햇읍니다.
작년같이 연신 잡혀 올라오진
않았읍니다.
▼ 디낫못인데 얼음을 뚧고 기다려도 감감 무소식~~~

▼ 도회지에서 온 종손주들 눈이 마냥좋아,
추운줄도 모르고 딩굴기를~~` 


▼ 작년에 만든 썰매가 올해도 손주들을 태우고 달림니다.
▼ 눈이 마양 좋은 모양이지요.



▼ 경천댐에 오니 그래도 한두마리 잡힙니다.
빙어가 한참만에 한번씩 낚아져요.
▼ 여기는 우리팀들!
▼빙어낚시 구멍뚧기!
▼ 고향 왔다가 빙어낚시 하러 많이들 옴니다만 잘 잡히지
않아서, 기대에 못미쳐 탈입니다.

▼ 한꺼번에 두마리 걸린 다른팀들 빙어에 낚시
빼는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