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2009년 경북 정보화마을 지도자 대회가 1.12 ~ 13 (2일간)
정보화마을 운영위원장, 프로그램 관지자, 담당 공무원 등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 교육문화회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금당실마을에서는 박희식위원장, 김용무홍보부원장, 이하자기자단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저희 금당실정보화마을에서는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하며
정보화마을 운영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많은 김용무님께서 수상하였습니다.

예천군 정보관리담당 최성열계장님께서도 수상하였습니다.


경북정보화마을협회장이신 이춘국님께서 정보화마을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신 김성대님께 감사패를 전달하였습니다.

그동안 수고한 김성대님께 꽃다발 전달식과 기념품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김성대님은 현재 다른 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하자단장과 김정옥주사님입니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박영민님의 정보화마을 운영활성화를 위한
발전전략 특강 및 운영평가에 대한 강의가 있었습니다.

안동닷컴 전호기님의 7차 문경오미자마을 홈페이지 소개가 있었습니다.

김천 양각자두마을 프로그램관리자 김정순님의
우수사례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번 경북 정보화마을 지도자 대회를 통해 발전하는 금당실정보화마을이 되려면
관리자와 마을운영위원회는 물론 무엇보다도 마을 주민의 단결과 화합된 모습이 성공하는
정보화마을이 될수 있다는 배움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경북 정보화마을 지도자 대회를 마치고
금당실정보화마을과 회룡포정보화마을은 경주 양동민속마을을 견학하였습니다.

양동민속마을은 유가의 법도와 선비 기풍으로 5백년을 다져오면서
많은 문화재를 간직한 보기 드문 반촌으로서
전통문화와 한국정취가 완벽하게 살아있는 곳입니다.

경주 양동민속정보화마을 건물입니다.
마을과 어울리게 전통가옥에 정보화마을 로고가 새겨져 있네요.


마을의 진입로 쪽은 경사가 급한 산에 시선이 차단되고,
골짜기 밖에서는 마을의 모습이 드러나지 않아 마을 입구에서는
그 규모를 짐작하기가
어렵고, 고가들도 접근해야만 볼 수 있습니다.
아름답고 매력적인 자연환경과 집들이 잘 조화를 이루어 정감어린 모습으로 다가오고,
숲속의 산새소리에 젖어드는 안온한 분위기가 양동마을의 큰 특징입니다.

양동민속마을입구에 위치한 초등학교로 병설유치원 원아모집이라는
현수막이 있는 것으로 보아 현재 운영하고 있는 학교입니다.
양동민속마을에 어울리지만 여느 학교와 다른
너무나 이색적인 학교이기에 담아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