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다사다난 했던 2008무자년은
곰곰이 생각해
보니,
경제개판은 미국이
쳤고, 정치개판은 국회의원들이 쳤는데 (영국 국회는 여야
협상에서, 남자를 여자로, 여자를 남자로 만드는 일 빼고는 무엇이든지
가능하다는데, 우리 국회는 협상이라는 단어를 모르는 것 같다.)
IT강국입네
폼만 잡고 뽐 내며 중심을 못
잡는다면,
역사에 남을 엄청난
누명을, 자칫이
시대를 산우리들이 덮어 쓸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어느 해 보다도 어렵고
긴박할2009년새해는
이렇게고민만하거나넋두리만하고
있어서는우리
후손들에게 큰 짐만 지우는 결과가될수도 있으니
역경을스스로 깨면병아리가 되고남이 깨면계란후라이가됨을 명심해서,
쓸데없는 잡념같은 것은
나 부터 버리고,
남의 탓이나 환경 탓은 절대로 하지
말고,
호랑이 일지라도 과감히 맞설 용기를 갖고,
일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도
자신부터 살피며 반성하고,
상상을 뛰어 넘는
아이디어를 찾아 도전하면서
할 수 있다는 불굴의 의지로 최선을 다
하면,
이렇게 2009년은기쁨을 외칠 수 있지
않을까요?
2008년저 자신도 모르게
이렇게 대하였거나,
혹은 본의 아니게
이렇게 잘못을 했던 분들께 이렇게 용서와 이해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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