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기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태양이 힘차게 솟아올라 그늘지고 나약한곳까지
차별없이 골고루 비추니 우리의 삶도 계획을 세워서 도전을 그듭 하다보면
많은 빛을 받지 않을까하네요
우리는 일평생에 몇번이나 도전을 해보았을까요
인생이 그리 멀지 않다 하던데요
기축년에는 우렁찬 황소의 소리를 생각하며
힘차게 도전해 봄은 어떨까 합니다.
언제나 하루를 보내고나면
더 즐거운 하루가 오리라 생각하고
누구를 만나고나면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좋은일이 있으면 더 행복한 일을 만들수 있는
아름다운 새해가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09년1월1일07시 47분에 희망찬 태양이 묵dms것을 벗어 던지고 힘차게 솟아 오릅니다.



태양은 구석진 곳도 비추니 감사히 여겨 봄은 어떨까요

초하루 여서인지 고향 길목은 썰렁하기만 하고

1500여명이 다니던 모교는 주인을 잃은듯 하네요

그래도 우리는 금당실 고향땅에서 신뢰와 정성이 담긴 농산물을 생산하면서 살래요
우리의 고향 금당실이 얼마나 좋은곳인지 에버랜드에서 정성이 담긴입간판도세워 주었으며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금당실 정보화 마을에서는 정보화 교육과 더불어 향수가 깃든 우수농산물판매로 농가 소득도 높혀주고, 금당꿀 입간판은 금당꿀이 경상북도 우수농산물로 인증이되어 경상북도청에서 세워 주었습니다

예천 청결고추는 예천을 대표하는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얼씨년 스럽게 얼음이 꽁꽁 얼어 있지만 멀지 않아 기지게를켜며 새봄을 맞이 하여
활기 차게 먹거리 생산에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이것은 볼품은 없지만 유일한 벌쑈 룸입니다
한번쯤 방문 하신다면 체험과 더불어 보여 줄수도 있답니다


벌들은 지금쯤 한잠에 빠져 있답니다

이곳은 금당꿀 농장입니다,우리는 여러분의 고향을 지키는 금당꿀이 되겠고요
여러분의 고향을 더럽히는 금당꿀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