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김 창균 (용문초41회) 전무
신풍제약(주) 부사장 승진
김창균(용문) 신풍제약(주) 전무가
2009년1월1일 자로 신풍제약(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되었다.
김창균(용문면) 부사장은 용문초등41회,예천중19회, 대구 성광고출신으로
제약업계에선 알아주는 입지전적의 인물로 자수성가한 자랑스런 예천인이다.
많은 축하와 격려 부탁합니다.
제약업계에서
골프 잘치는 사람을 꼽으라면
몇 손가락안에 들어가는 수준급 골프인 이기도하다.
2001년 이후 2언더파 52회 기록하는
그는 2006년 크리스탈밸리CC챔피온티에서 70타를 친 것을 비롯해
2001년부터 지금까지 2언더파인 70타를 52차례나 쳤다.
* 신풍제약(주)은 이런회사 *
신풍제약은 2007년도 매출액 1613억9300만원, 영업이익 191억6500만원
당기순이익 88억900만원을 기록한 제약업계의 으뜸이다.
1972년부터 인삼제품의 수출을 시작한 이래 19890년에는
Mefenamic Acid의 독일 수출을 필두로 현재 100여종의 완제의약품
원료의약품 및 인삼제품을 세계 각처에 수출함으로써 세계속의
신풍제약을 심어가는데 주력하고 있으며,한편으로는 세계 유수의
제약회사들과의 상호교류를 통하여 우수의약품을 도입 공급
원료의약품 수입의 다면화를 꾀하고 우수한 의약품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다.
1986년 “1백만불 수출의 탑”을 1988년에는 “5백만불 수출의 탑”을
1992년에는 “1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제약회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