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수지침봉사회 총회
작성자관리자 @ 2008.12.26 17:53:29

 2007년12월26일 용문면 수지침봉사회가 창립식을 가진 후

정확하게 1년만에 회원들이 모여 12월 26일(금)오후4시

안동식당에서 배진숙총무의 사회로 총회를 가졌습니다.

수지침봉사회는 일년동안 20차례에 걸쳐 경로당을 다니며

연로한 어르신의 건강을 돌보는 수호천사로

용문에 없어서는 안되는 작은 봉사단체입니다.

개인의 시간과 물질을 조금도 아끼지 않고

수고하신 봉사위원님들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회장 박수옥님과 총무 배진숙님입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현재 용문면 수지침봉사회는 2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떤 분들이 일하시는지 모르셨죠?

마음과 얼굴이 예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으니

볼때마다 격려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타의 모범이 되며, 단결하는 수지침봉사회로

진일보하기를 바랍니다.

 

 

농가주부모임 회장이신 엄복순님댁에서 찍은 꽃인데

앙상한 나뭇가지만 남아 있는 이 겨울에,

우리 님들의 시린 마음이 이 꽃으로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

 

2008년 잘 마무리 하시고

2009년 己丑年에는 계획하는 모든 일이 성취되기를 바랍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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