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교통사고가 없는 용문을 만듭시다.
11월2일 새마을협의회에서는 교통사고 없는
용문을 만들기 위해 교통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사랑의 김장만들기로 바쁜 일손 가운데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여
교통사고가 없는 용문을 만들기 위해 다짐에 또 다짐을 하였습니다.






특별히, 금당실마을은 좁고 많은 골목길이 있기에 운전할때 신경을 쓰며
큰 도로에는 많은 차들이 지나가므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한 사람의 부주의로 여러 사람에게 피해를 줄수 있으니
운전할때 조심 또 조심하며 방심하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