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세심효도위원회 선정-자랑스런용문 효녀상 배진숙양
자랑스런 용문세심효녀상
세심효녀 수상자 배진숙 양

배진숙(45세)양은 2001년9월14일 경남마산시 합포구에서 친환경농업에
관심이많아 용문면사부리로 전입와 종사하다, 2004년1월 현 주소지인 용문면 성현리에
정착하여 생활하며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미혼의몸으로 6년전 발병한 뇌질환으로
거동이 어려운 뇌경변장애1급의 母 이애자(67세) 를 극진히 봉양하는 등
지역주민의칭찬이 많은자로,또한 이혼으로 부모의 도움을 받을 수없는
조카2명(대창고3년,용문중2년)을 어려서부터 양육하며,항상바른생활과 높은 교육열로바르게
성장시켜 2008년 경상북도장학생으로 선발되는 등 모범생으로 성장하고있다.
어려운 농촌생활에도 불구하고 용문면 정보화마을 관리자를 역임하였고
최근에는 용문면 수지침봉사와총무직을 수행하면서 매주 관내 경로당을방문하여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하여 수지침 봉사활동을 추진하는 등 효행자로서 또한
용문면 지역발전과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공이많아 재경용문면민회 포상자로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12월6일 재경용문면민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밤 행사에서 거행된다.
재경 용문면민회
회장 정 주 익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