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선진지 견학으로 사재산마을과 해살이마을에 다녀왔어요.
작성자관리자 @ 2008.12.01 10:55:20

12월1일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08년도가 달력 한장을 남겨두고 내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처음 금당실마을에 출근할때 길을 잘못 들어서 헤매어 다시 차를 돌려 온 기억이 납니다.

이젠 오는 길이 익숙해서 자동으로 커브를 틀며 오게 되는 길이 되었습니다.

미로인 금당실마을길도 조금씩 파악이 되었고

금당실마을은 이젠 익숙함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익숙함"

 

 

금당실전통마을과 원류출렁다리녹색체험마을에서는

11월28일에 강릉시 해살이마을과 횡성군 사재산마을에 40명이 다녀왔습니다.

선진지견학에는 이재창군의원님께서 함께 자리를 하였습니다.

횡성군 사재산마을은 2008년 농촌관광체험 최우수마을로 선정이 되었으며

농촌마을가꾸기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마을입니다.

사재산마을은 4가지 보물 즉 산삼, 석청, 참옻나무,

전단토(식량이 떨어졌을때 먹었던 흙)의 네가지가 많이 난다고하여

사재산에서는 굶어 죽지 않는다는 전설에서 나온 이름입니다.

 

 

추진단장이며 상안2리마을이장이신 김희철님은

성공하는 체험마을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도자의 마인드가 제일 중요하며

 마을주민이 하나가 되는 단결과 화합이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사재산마을은 서울, 경기 인근지역의 인구를 끌어들이는 지리적으로

좋은 입지조건을 갖추었기에 모든 체험거리가 도시인들에게는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서초수련원에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강릉시 해살이마을은 제7회 농촌마을가꾸기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마을로 정보화마을 6차마을입니다.

마을 운영위원장님은 금당실마을은 전통마을로 선정된 마을이기에

정부의 지원을 잘 활용하여 많은 마을이 하드웨어에 투자하는데 무엇보다

소프트웨어에 투자하여 마을이 발전할수 있도록 주민의 화합이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최신 컴퓨터가 설치되어있으며 요즘 정보화교육으로

주민들에게 컴퓨터에 눈을 뜨게 하고 있습니다.



금당실전통마을과 원류출렁다리녹색체험마을은 운영위원장님을 중심으로

회원들이 하나가 되어 전통마을이라는 좋은 입지조건으로 성공하여 주민들이

잘사는 마을이 되며 관광객이 붐비는 마을로 발전해나가기를 바랍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604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9514&p=604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604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