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눈에 확 들어오는 금당실마을 입간판^^
안개가 짙게 낀 26일 아침 9시에 금당실체험마을은
자내결연사인 에버랜드에서 만들어준
입간판을 용문주유소옆에 설치하였습니다.
조금씩 관광지로 준비되어 가는 금당실마을에서는
아주 큰 자랑거리이며 혜택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입간판을 설치하는데 크레인까지 동원되어 세워지는 모습을 볼께요.


안전하게 설치되기 위해 걸림돌이 되는 돌을 망치로 두드리며 떼어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입간판을 세우게 될지 의논을 하십니다.

드디어 입간판이 크레인에 매달려 자리를 찾아 가려고 합니다.

100% 쇠로 만들어진 입간판은 몇kg이 될까요?
아찔 아찔한 순간이었답니다.


먼저 앞부분을 고정시켰답니다.

그리고나서 뒷부분도 고정하였습니다.

꼼꼼하게 나사를 돌리며 안전에 또 안전!!
완벽에 또 완벽!!




드디어 입간판 설치가 끝났네요.
어뜨셔요?
눈에 확 들어오나요?
이곳에 오가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깊이 기억에 남아
또 다시 찾고 싶은 금당실마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입간판에 적혀있는 글자를 읽어보면
"삼성에버랜드도 재미있어 웃고 간아름다운 마을!!"
"금당실 마을은 삼성에버랜드와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