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수지침 봉사회(성현경로당)
노란 은행잎이 길을 덮고 있네요~~
매일 보던 풍경이었는데~^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수지침봉사회 자랑좀 할려고요
한달에 2번 각경로당을 찿아가서 어른신들의
마음과 몸이편찮으신 어른신들께조금이나마
웃음을 드릴려고 합니다~~
어른신들의 잔잔한 웃음이 추운 날씨에
훈훈함을 주네요~~~
수지침 회원들의 넉넉한 마음과
예쁜 마음으로 봉사하는 모습이
ㅇ아름다워서 사진 몇장 올립니다


수지침 회원들이 침을 놓고 있읍니다
어디가 아픈지 차_트에 쓸라고요
양손에 뜸을 뜨고 있읍니다








손바닥에 침을놓고 기다리는중

인물 사진을 넣은 이유는 객지에 살고 있는
아들 딸이 고향의 계시는 부모님의 안부가 긍금할것 같애서
찍어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