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언젠가는 없어질 키질! 문화
작성자관리자 @ 2008.11.12 20:24:30

예전 어른들은

곡식을 깨끗하게 선별할때

풍구대가 없어서

키(취)질해서

곡식을 까불렀는데,

 

요즘은 전기로 하는 아주 성능좋은 기계가 나와서

동네에 연세드신 할머니가 아니면

키질 구경하기가 좀 어렵읍니다.

 

서울에서 속청 주문이 와서

급히 콩을 다듬어야 하는데,

식구가 키질을 하길래

 

잊쳐저 가는 키질 문화를

디카로 동영상을 담아 보았읍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608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9480&p=608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608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